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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는 어디로 가는가?
경제가 생산하는 모든 것은 세 갈래로 나뉩니다. 노동자에게는 임금, 자본에는 수익, 토지 소유자에게는 지대입니다. 토지의 공급은 고정되어 있어 성장은 불균형하게 지대로 흘러듭니다. 경제를 성장시켜 지대의 몫이 부풀어 오르는 모습을 본 다음 — 그 지대를 공공을 위해 거둬 사람들에게 배당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세요.
100
총생산
18%
지대의 몫
3
자중손실
53
가구 실수령액
경제가 성장할수록 지대는 점점 더 큰 몫을 요구하며 — 임금과 자본을 쥐어짭니다. 그리고 공공 재원이 토지가 아니라 노동과 투자에 대한 과세로 마련되기 때문에, 생산의 일부는 그저 자중손실로 사라집니다.